박물관 가니 새삼 파파고어플 유용하네요 ㅎㅎ

워싱턴 항공우주박물관을 둘러보던 글쓴이가 전시 설명 지문을 다 이해하기 어려워 파파고 앱으로 사진을 찍어 번역해본 개인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 모든 설명을 일일이 읽기보다 특별히 궁금한 전시물 설명만 골라 번역해 보니 이해도가 크게 높아졌다고 전하며, 그중 일부를 캡처해 공유합니다. 사용법은 이미지를 누르면 번역 내용을 볼 수 있는 방식이라고 소개합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영어로 된 전시 설명문을 편하게 이해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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