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심/로밍 준비할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알뜰요금제 민트모바일)
핵심요약
미국 입국심사 대기줄에서 와이파이로 Mint Mobile eSIM을 활성화하면 사전 로밍보다 저렴하고 빠릅니다.
- 입국심사 대기줄 와이파이로 Mint Mobile eSIM 즉시 활성화 가능
- 단기 로밍보다 요금이 저렴하다고 언급
- 한국서 유심·로밍 미리 준비할 필요 없이 현장에서 해결
- 로밍 미리 신청 후 eSIM까지 써서 이중 지출했다고 후회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갈 때 한국에서 유심이나 로밍 미리 준비해야 하나요?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입국심사 대기줄에서 와이파이를 잡아 Mint Mobile eSIM을 바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 방법이 사전에 신청해둔 단기 로밍보다 더 싸고 빨랐다고 밝혔습니다.
2.Mint Mobile eSIM은 언제 어디서 활성화하나요?
미국 공항 입국심사장에서 와이파이에 연결한 뒤 현장에서 바로 활성화하면 됩니다. 별도 유심 수령이나 사전 로밍 신청 절차 없이 그 자리에서 처리했다고 적었습니다.
3.단기 로밍이랑 eSIM 같이 써도 되나요?
둘 다 쓰면 요금이 이중으로 나가므로 하나만 선택하는 편이 낫습니다. 글쓴이는 단기 로밍을 미리 해왔다가 eSIM까지 쓰게 돼 돈이 이중으로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Mint Mobile eSIM과 단기 로밍의 요금 비교는 시기·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출국 전 이미 유심이나 무제한 로밍을 계약해 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3-09-16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9-16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859 · 댓글 2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