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공립도서관 스티븐 슈워츠먼 빌딩의 도슨트 투어를 다녀온 후기입니다. showclix.com에서 온라인 예약이 열리며, 일요일에 1시간짜리 투어로 진행됩니다. 글쓴이는 아이와 함께 참여했는데 전문적인 설명이 많아 영어가 짧아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밝힙니다. 가이드 투어 참가 스티커를 받으면 도서관 내 샵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이 스티커가 있으면 책 없이도 3층 로즈룸에 입장할 수 있다는 팁을 전합니다. 투어를 따라다니다 3층에서 나오면 참가자들이 많이 흩어진다고 관찰했고, 이를 바탕으로 3층까지만 선착순으로 둘러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것 같다는 개인 의견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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