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할때 준비하면 좋은 것들
핵심요약
미국·유럽 여행 준비물로 온수팩·이어플러그·eSIM·물병·옐프 앱 등 실전 팁을 정리합니다.
- 온수팩에 뜨거운 물 채워 기내·호텔 보온, 전기 히팅패드는 아마존 30불
- 3M 이어플러그로 뉴욕 같은 대도시 사이렌 소음 차단
- eSIM은 출발 당일 다운로드 가능, 리퍼럴 쓰면 한달 5불
- 편의점 생수 3불이라 텀블러 챙겨 식당에서 리필
- 옐프 앱으로 웨이팅 없이 미리 예약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중 호텔이나 비행기에서 추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온수팩(파쉬)에 뜨거운 물을 채워 안고 있으면 따뜻하다고 소개합니다. 호텔에서 잘 때 쓸 용도로는 아마존에서 파는 30불짜리 전기 히팅패드를 대안으로 제시합니다. 뜨거운 물은 승무원이나 호텔 로비에서 구할 수 있고 부피도 크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여행용 eSIM은 얼마에 어떻게 쓰나요?
eSIM 지원 기종이면 한국 출발 당일 다운로드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비0블을 이벤트 기간+리퍼럴로 받아 한달 5불에 사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작성 시점 기준 해당 프로모션이 여전히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3.미국에서 생수값 아끼는 방법이 있나요?
편의점 생수가 3불 정도라 페트병 대신 텀블러를 챙겨 식당에서 리필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한국에서 가져간 텀블러를 다니는 내내 사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eSIM 리퍼럴 프로모션가 한달 5불 · 편의점 생수 가격 약 3불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유심·로밍 준비를 마쳤거나 소음·추위에 민감하지 않은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3-08-2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8-2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18 · 댓글 5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