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쉬 온수팩과 아마존 전기 히팅패드로 호텔·기내 추위를 해결하고, 고등학생 때 쓰던 이어플러그로 뉴욕 등 대도시의 사이렌 소음을 줄였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eSIM은 한국 출발 당일 다운로드해 바로 쓸 수 있으며, 글쓴이는 비0블을 이벤트+리퍼럴로 한 달 5불에 이용했다고 밝힙니다. 미국 편의점 생수가 3불 정도라 한국에서 텀블러를 챙겨가 식당에서 리필하는 방식을 추천하고, 인기 음식점 웨이팅을 피하려면 옐프 앱으로 미리 예약하라고 안내합니다. 다섯 가지 모두 부피가 크지 않은 소지품과 앱 활용 위주라 캐리어 무게 부담 없이 바로 따라 하기 좋은 목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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