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등 특정 구간에서 신호가 약해질 수 있다는 점은 글쓴이의 개인 경험으로 언급되어 있어 참고용으로만 반영하겠습니다. 미국 여행 전 한국에서 미리 구매해 미국 번호를 받을 수 있는 이심(eSIM) 업체 텔로(Tello)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홈페이지에서 구매하면 영수증 수령이나 키오스크 주문, 리프트 같은 앱에 등록할 때 필요한 미국 번호를 출국 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언급됩니다. 글쓴이는 할인코드를 적용해 5G 요금제를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개인 경험을 전하며, 지하철 등 일부 구간에서 신호가 약했던 점을 유일한 단점으로 꼽았습니다. 요금제와 할인코드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