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을 처음 써본 경험담을 바탕으로 이심·유심·로밍 세 가지 선택지의 장단점을 비교한 글입니다. 로밍은 개통이 가장 쉽고 요금제 내 한국 통화가 편하지만 비싸고, 유심은 익숙하고 현지 번호가 필요할 때 유용하지만 갈아끼워야 하는 불편이 있으며, 이심은 저렴하고 갈아끼울 필요가 없지만 아직 아이폰과 갤럭시 S23 등 최신 기종에서만 지원된다고 설명합니다. 글쓴이는 갤럭시 S23으로 LA 10박12일 여행 중 에어알로(Airalo) 앱에서 3GB 30일 요금제를 8달러(정가 11달러에서 추천코드 3달러 할인)에 구매해 딱 맞게 사용했다고 밝히며, 앱 설치부터 eSIM 설치, 갤럭시에서 설정>연결>SIM관리자>eSIM1 활성화까지의 절차를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호텔 와이파이는 대체로 잘 잡혔고 구글맵 내비게이션과 유니버설·디즈니랜드 등 와이파이가 약한 장소에서 주로 데이터를 썼으며, SKT 기준 미국 현지에서도 3분 이내 통화는 무료였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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