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덤보와 브루클린파크에서 여유를 즐긴 뒤 페리를 타고 윌리엄스버그로 이동해 주말에만 열리는 스모가스버그 마켓을 다녀온 개인 후기입니다. 지하철로 덤보에 도착해 산책과 휴식을 즐긴 다음, 메트로카드가 적용되지 않고 요금이 별도로 드는 페리를 타고 윌리엄스버그로 넘어갔고, 스모가스버그 푸드마켓에서 음식을 사서 인근 공원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쉬었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이후 윌리엄스버그 동네를 둘러본 소감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스모가스버그는 토·일요일에만 열리므로 방문 전 요일과 운영 여부, 페리 요금 확인이 필요합니다. 브루클린 덤보-윌리엄스버그를 페리로 연결해 주말 나들이 코스를 짜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