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경유 레이아웃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할 때는 바트(BART) 종이 티켓을 왕복분으로 미리 사두는 게 편리합니다.
- 공항에서 시내 갈 때 바트 종이 티켓은 왕복분을 미리 구매
- 시내에서는 종이 티켓 판매 안 함, Clipper 카드 3불에 구매 후 충전
- 애플페이 쓰면 Clipper 앱 무료 다운로드로 카드 없이 이용 가능
- 피어 39에는 추운 날씨에도 바다사자 한 마리가 나와 있었음
- Super Duper 햄버거는 정통 아메리칸 버거로 추천됨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시내 가는 바트(BART) 티켓은 어떻게 사나요?
공항에서 갈 때와 돌아올 때 쓸 종이 티켓을 한 번에 왕복으로 구매해두는 게 좋습니다. 시내에서는 종이 티켓을 팔지 않기 때문입니다. 시내에서는 대신 Clipper라는 플라스틱 카드를 3달러에 구매해 충전해서 써야 합니다.
2.Clipper 카드 없이 애플페이로 바트 탈 수 있나요?
애플페이 사용자는 Clipper 앱을 무료로 다운받으면 실물 카드 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구매·충전 절차 없이 앱만으로 대체 가능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샌프란시스코는 여름에도 춥나요?
쌀쌀한 편이라 반팔 차림으로는 고생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뉴욕에서 반팔 차림으로 갔다가 추워서 고생했다고 적었고, 피어 39에도 추운 날씨에 바다사자가 한 마리만 나와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Clipper 카드 구매 비용 3달러 · 바트 시내 매표소의 종이 티켓 판매 여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차량으로 이동하거나 바트를 이용하지 않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교통·주차
- 작성일
- 2023-07-2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2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76 · 댓글 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