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꿀팁 정보 공유 #4. 캐리어는 ㅂㅋ가 중요하다고!
핵심요약
위탁수하물로 캐리어를 부칠 때는 바퀴 내구성이 핵심이며, 파손 시 항공사나 여행자보험에 실비용 청구가 가능하고 인천공항 1터미널 지하에서 수리할 수 있습니다.
- 캐리어 바퀴 파손 시 항공사 또는 여행자보험에 실비용 청구 가능
- 여행자보험 청구가 항공사 청구보다 처리 속도가 빠름
- 인천공항 1터미널 지하층에서 바퀴 수리 가능, 8개 교체에 20~30분 소요
- 항공사가 파손 대신 저가 대체 캐리어로 퉁치려 하면 거절하고 수리비 청구 권장
- 롤러블레이드용 바퀴가 정숙성·내구성이 뛰어나 캐리어 바퀴 수리에 활용됨
자주 묻는 질문
1.캐리어 바퀴가 파손되면 어떻게 보상받나요?
항공사에 실비용을 청구하거나 가입한 여행자보험사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다 가능하지만 여행자보험 쪽이 처리가 더 낫다고 설명합니다. 항공사 청구는 절차가 복잡해 실제 보상까지 오래 걸리며, 항공사마다 절차가 다를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항공사가 파손된 캐리어 대신 저가 공산품 캐리어로 대체하려 할 경우 거절하고 수리비 청구를 받는 편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2.캐리어 바퀴 수리는 어디서 할 수 있나요?
인천공항 제1터미널 지하층에 캐리어 바퀴 수리점이 있습니다. 바퀴 8개를 전부 교체해도 20~30분이면 끝난다고 합니다. 바퀴는 크기와 구성(휠 1개짜리·2개짜리)에 따라 다르게 수리하며, 실비 청구용이면 가장 좋은 부품으로 교체할 수 있습니다.
3.캐리어 살 때 어떤 바퀴를 골라야 하나요?
롤러블레이드에 들어가는 바퀴처럼 정숙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바퀴가 좋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단가 문제로 이런 바퀴를 쓰는 캐리어 제조사는 아직 없다고 합니다. 유럽 로마처럼 노면이 울퉁불퉁한 곳이나 짐꾼이 캐리어를 거칠게 다루는 상황에서는 바퀴가 쉽게 손상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기내 반입용 캐리어만 쓰고 위탁수하물을 맡기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3-07-2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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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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