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유시 유의사항

미국 카드결제기에서 카드번호를 복사(스키밍)하는 사례와 zip코드 요구 문제로, 한국 발급 카드 사용자가 겪는 불편을 다룹니다. 글쓴이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는데, 현금 결제(가득 채울 경우 대략 80달러선), 카운터에 100달러를 맡기고 셀프 주유 후 잔돈 환급받는 방법, 카드로 일정 금액을 먼저 승인시키고 남은 금액은 취소·재결제하는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또한 렌트카 이용 시에는 세 가지 유종 버튼 중 가장 저렴한 옵션을 선택하면 된다고 안내합니다. 금액과 결제 방식 관련 정보는 시기와 주유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여행 중 렌트카에 처음 주유하며 카드 보안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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