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F 공항 택시 이용후기 입니다~
핵심요약
버팔로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폴스뷰까지 택시 요금은 100달러이며 예약 없이 공항에서 바로 탈 수 있습니다.
- 버팔로공항→캐나다 호텔 택시비 100달러(팁 별도 없음)
- 예약 없이 공항 대기 택시 바로 탑승 가능
- 우회도로 이용 시 캐나다 입국심사 포함 약 50분 소요
- 복귀 시 레인보우브릿지 대기 30~40분, 총 1시간30분 여유 필요
- 캐나다 호텔 도착 직후 기사와 복귀 시간 약속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 폴스뷰(캐나다)까지 택시 요금은 얼마인가요?
지난주 기준 캐나다 호텔 앞까지 요금은 100달러이며 팁은 별도로 내지 않았습니다. 예약 없이 공항에 대기 중인 택시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버도 가능하지만 캐나다까지 갈 수 있는 차량이 제한적이고 짐을 끌고 레인보우브릿지를 건너기엔 체력적으로 부담스러워 택시를 선택했습니다.
2.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택시로 얼마나 걸리나요?
우회도로를 이용하면 캐나다 입국심사를 포함해 약 50분이 걸립니다. 레인보우브릿지가 아닌 다른 길을 탄 경우입니다. 기사가 국경 상황을 확인해 빠른 길로 안내해줘 예상보다 빨리 도착했습니다.
3.나이아가라에서 버팔로 공항으로 돌아올 때는 얼마나 걸리나요?
레인보우브릿지를 이용할 경우 다리 위에서 30~40분 정도 대기해야 합니다. 국경 통과 후에는 공항까지 막히지 않아 총 1시간30분 정도 여유 있게 잡으면 됩니다. 캐나다 호텔 도착 직후 기사와 복귀 시간을 미리 약속해두면 편리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버팔로공항-캐나다 호텔 택시 요금 100달러는 지난주 기준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우버로 캐나다까지 이동할 수 있거나 짐 없이 국경을 도보로 건널 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3-07-1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1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54 · 댓글 1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