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까지 이동한 택시 이용 후기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짐이 많아 우버 대신 별도 예약 없이 공항 대기 택시를 이용했고, 미국에서 캐나다로 갈 때는 우회도로를 이용해 입국심사 포함 약 5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다음날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돌아올 때는 레인보우브릿지를 이용했는데 다리 위 대기가 3~40분 있었고, 국경만 통과하면 공항까지는 막히지 않아 총 1시간30분 정도 여유를 두면 될 것 같다고 조언합니다. 비용과 소요 시간은 글쓴이가 지난주 기준으로 경험한 내용이라 방문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버팔로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지역 숙소로 이동할 방법을 고민하는 여행자에게 참고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