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추가)여행가서 직접 부딪히면서 느낀 점과 나름 꿀팁들
핵심요약
뉴욕 여행 실전 후기로 팁 비율·대중교통 선택·여행자보험 등 현지 꿀팁을 정리합니다.
- 우버는 1회 호출에 2~3만원, 도보 20~30분 거리도 걸었다고 함
- 레스토랑 팁은 브런치·런치 15~20%, 디너 20~25%가 평균
- 테이크아웃·우버·리프트는 기본 무팁, 친절하면 1~2불 추가
- 미국 드럭스토어에서 멜라토닌 구매 가능, 시차적응에 활용
- 세인트 레지스에서 버틀러 팁 안 주니 호출 응대가 끊겼다고 함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팁은 몇 퍼센트 줘야 하나요?
레스토랑은 브런치·런치 15~18~20%, 디너 20~22~25%가 일반적이며 불친절하지 않다면 최저 구간을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테이크아웃과 우버·리프트는 기본적으로 무팁이지만 짐을 들어주거나 친절히 응대하면 1~2불을 추가로 준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에서 우버와 지하철 중 뭘 타야 하나요?
뉴욕 지하철은 엘리베이터가 드물고 계단이 많아 유모차 동반이면 부담스럽고, 우버는 한 번에 2~3만원이 듭니다. 예산을 아끼려 도보 20~30분 거리를 걸었더니 체력이 소진돼 하루 일정 소화량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3.미국 여행 갈 때 여행자보험 꼭 들어야 하나요?
미국은 의료비 부담이 커서 보장 금액이 큰 여행자보험 가입을 추천합니다. 실제 아프지 않았어도 아까운 돈이 아니었다며, 체류 중 뉴욕 외곽에서 총격 사건이 있었다고 언급하고 상비약 처방도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레스토랑 팁 비율(브런치·런치 15~20%, 디너 20~25%) · 우버 요금(1회 2~3만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유모차 없이 이동하거나 미국 팁 문화에 이미 익숙한 여행자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3-07-1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7-1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011 · 댓글 6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