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행 암트랙 예약 시 라운드트립 둘 다 새벽 시간대로 잘못 선택돼 취소했더니, 환불 대신 일부가 이바우처로 처리된 경험을 다룹니다. 이바우처는 홈페이지 결제 화면에서 continue 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아 사용이 막혔고, 콜센터(대기 20분+통화 20분)를 통해서만 처리가 됐다고 합니다. 이바우처 사용자명은 발급 당시 이름과 동일해야 한다는 점, 예약 시 홈페이지보다 앱이 더 안정적이었다는 점도 함께 언급합니다. 어디까지나 글쓴이 개인의 경험이며, 절차나 정책은 바뀔 수 있어 실제 이용 전 암트랙에 재확인이 필요합니다. 암트랙 예약에서 am/pm을 착각했거나 이바우처 처리·사용법이 막막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