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 요금은 2.75달러부터 시작하고 애플페이 결제가 됩니다. PATH 열차도 요금은 지하철과 같지만 애플페이는 안 되고, 발권기에는 한국어 지원이 있으나 발권 속도가 느리다고 합니다. 동전은 쓸 수 있지만 페니는 받지 않으며, 시내버스는 노선에 상관없이 요금이 같아서 잔돈이 없으면 그냥 3달러를 넣으면 된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전날 뉴저지 방면 버스를 탔을 때 승객이 대부분 흑인이었다는 개인적인 인상을 전하면서, 위험한 느낌은 없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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