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챙겨오면 좋을 준비물

샤워기 필터, 우비, 귀마개, 욕실 슬리퍼 등 뉴욕 여행 전 챙기면 좋은 준비물을 후기 형식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배관이 오래돼 물이 탁하다는 뉴욕 특성상 아토젯 샤워기 필터를 챙겼더니 3일 만에 새까매질 정도로 효과가 있었고, 우산 대신 얼굴을 가릴 수 있게 모자가 넉넉한 우비(쿠팡 약 1만원)를 추천합니다. 에어비앤비 도로소음 대비용으로는 3M 대신 Mack's 귀마개(샘플팩으로 먼저 종류별 테스트 추천)를, 기내·숙소 겸용으로는 두꺼운 욕실용 슬리퍼를 챙겼다고 합니다. 그 외 트래블월렛·신분증·메트로카드를 담을 작은 카드지갑, 목베개보다 목 고정이 잘 되는 목깁스, 반입 가능한 미역국·추어탕·떡볶이 밀키트·햇반·볶음김치 같은 한식도 챙겼습니다. 반대로 멜라토닌 젤리는 듀안리드나 CVS에서, 대용량 생수는 트레이더조에서 현지 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3-06-29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6-2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798 · 댓글 9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