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포토존에서 사진 안사고 보는법 (워터마크 O)
핵심요약
시카고 윌리스 타워 스카이덱·네이비 피어 포토존 사진은 인쇄 없이 QR코드로 폰에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 윌리스 타워 스카이덱·네이비 피어 페리스휠 사진 인쇄 가격은 30~50달러
- 입장 시 받는 QR 바코드 카드를 폰으로 스캔하면 무료로 사진 확인 가능
- QR로 본 사진에도 워터마크 있고 저작권은 Navy Pier 측 소유
- 페리스휠은 낮에 가면 대기 없이 탑승 가능, 야경으로도 유명
자주 묻는 질문
1.시카고 포토존 사진을 인쇄하지 않고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네, 입장 시 직원에게 받는 QR 바코드 카드를 폰으로 스캔하면 인쇄 없이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QR을 인식하면 나오는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클릭한 뒤 컨티뉴를 누르면 더 크게 볼 수 있습니다.
2.윌리스 타워 스카이덱, 네이비 피어 사진 프린팅 가격은 얼마인가요?
장당 30~50달러로 책정되어 있어 비싼 편입니다. 인쇄본이 아니라 QR로 보는 사진에도 워터마크가 남아 있고, 사진 주인공은 본인이지만 저작권은 Navy Pier 측에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3.QR로 받은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도 되나요?
저작권이 시설 측에 있어 온라인 게시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 소장 목적의 캡처는 괜찮을 수 있으나 인터넷에 업로드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사진 인쇄 가격(30~5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프린팅된 실물 사진이나 인화물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3-06-2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6-2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03 · 댓글 1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