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윌리스타워 스카이덱, 네이비 피어 페리스휠 등 관광지 포토존에서 30~50달러짜리 사진 인화를 사지 않아도, 입장 시 받는 QR 카드를 스캔하면 워터마크가 있는 촬영 사진을 폰으로 볼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저작권은 시설에 있어 인터넷 게시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안내하며, 글쓴이는 일행이 찍어준 사진이 더 만족스러웠다는 개인 소감과 인화 사진 낭비에 대한 아쉬움도 전합니다. 요금과 QR 제공 방식은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인화 비용 없이 기념사진을 확인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