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직항으로 오전 11시 이전 JFK에 도착한 뒤, 입국심사에서는 여행 목적과 소지 현금 액수 정도만 물어봐 무난히 통과했다는 경험담입니다. 낮 시간대 도착에 일정이 빡빡하지 않아 에어트레인과 메트로를 갈아타고 숙소까지 이동했고, 메트로는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가 없는 역이 있다는 점 외에는 이용에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전합니다. 귀국 비행기가 밤 12시 40분 출발이라 저녁 8시쯤 맨해튼에서 에어트레인·메트로로 공항까지 이동했는데, 늦은 시간에도 위험하게 느껴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뉴욕 시내 교통체증이 심해 7일 내내 우버는 한 번도 타지 않았고, 라이온킹과 슬립노모어 공연을 본 밤에도 메트로로 숙소에 돌아갔습니다. 7일권 메트로카드로 전체 일정의 이동을 해결했다는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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