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센터는 무료 입장이지만 온라인 사전 예약이 필요하며 당일 예약은 받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글쓴이는 다른 방법을 찾지 못해 회원가입 후 전날 밤 급하게 예약했고, 후기에는 데스크에서 확인을 안 한다는 말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예약 확인을 다 했다고 합니다(캡처본이나 프린트물 지참). 입구에서 건물까지는 트램이 무료로 운행되며, 현지 초등학생 단체 견학지로도 쓰이는 곳입니다. 관람에는 2시간 이상 걸리고, 센터 내 카페에서는 콜라 한 잔이 5달러일 정도로 비싸 잔디밭에서 먹을 간식을 미리 챙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택시로 이동할 경우 하루 종일 대절하기보다는 게티센터를 충분히 둘러본 뒤 하산 시점에 동선을 정하는 편이 낫다는 것이 글쓴이의 의견이며, UCLA가 게티센터 바로 아래에 있어 동선을 짤 때 함께 고려하면 좋습니다. 다만 비예약자 당일 입장 가능 여부나 한산한 날의 예외 여부는 글쓴이도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라 그대로 신뢰하기보다는 방문 전 게티센터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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