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공연, ambassor theatre, 타임스퀘어

시카고 뮤지컬을 일요일 저녁 7시 공연으로 관람한 후기입니다. 극장 인근 dallas bbq에서 저녁을 먹으려다 시간이 부족해 콜라만 마셨고, 식당에서 극장까지는 도보로 약 15분 걸렸다고 합니다. 타임스퀘어 쪽은 저녁이 되면 인파와 열기, 담배·대마 냄새가 심해진다고 하니 냄새에 예민하다면 마스크를 챙기는 게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극장 1·2층 객석 뒤편 바에서 와인 등 주류를 살 수 있는데, 와인 3잔과 땅콩과자 2개를 사니 10만 원이 나와 놀랐다고 하며 와인은 테이크아웃 커피잔에 준다고 전합니다. 화장실은 중간 휴식시간에 커튼이 쳐지자마자 바로 달려가야 줄을 피할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극 중에는 미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와 지휘자가 배역으로 직접 연기에 참여하는 연출, 관객과의 호응이 인상적이었다는 개인적인 소감을 남겼습니다.

주제
뮤지컬
작성일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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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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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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