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캠퍼스를 가이드 차량으로 방문한 개인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Hampton Inn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이며, 대중교통 이용법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념품은 Shops at Yale 거리의 Campus Custom과 Yale Bookstore 두 곳에서 구매할 수 있고, 글쓴이 기억으로 티셔츠 50~60달러, 머그컵 17달러, 자석 5~6달러 선입니다. 기숙사 건물은 이름에 college가 들어가며 방문객 출입구가 따로 있고, 도서관은 출입증 없이도 입장 가능했다고 합니다. Green이라는 이름의 공원 같은 장소에서는 5월 초 봄 축제가 열리며, 예일대 갤러리는 고흐·모네·드가·고갱·루소·세잔 등의 작품을 사진 촬영까지 하며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녁에는 평점 높은 바에서 수제맥주와 대형 피자를 먹었는데, 얇은 도우의 medium 사이즈도 둘이 다 먹을 만큼 커서 별도 받침대에 올려 서빙됐다고 합니다. 맥주 중 하나는 수제가 아닌 보스턴산으로 끝맛이 떫었다는 개인 평가도 남겼습니다. 날씨는 낮에는 반팔로 충분했지만 저녁에는 긴팔과 잠바가 필요했다는 5월 초 방문 당시 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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