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호텔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가는 교통편 고민중이시라면 참고하세요^^

나이아가라 앰버시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 가는 캐나다 국내 이동 구간, 그리고 뉴욕 라과디아-버팔로 국내선 및 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입국까지 실제로 겪은 경로를 시간·비용과 함께 적은 글입니다. 성인2 아이2(3세, 8세), 수화물2개+유모차+배낭2개 조합 기준입니다. 라과디아에서는 국내선이라도 최소 1시간반 여유를 두라고 조언하며, 유모차는 수화물 개수에 포함되지 않고 창구에서 배기지 신고 후 게이트에 맡기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버팔로 공항 도착 후에는 buffalo air taxi를 사전예약 없이 출구 앞 대기 차량을 바로 이용했고 나이아가라 앰버시까지 현금 120달러를 냈으며, 입국심사는 택시 안에 탄 채로 기사가 여권을 전달해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나이아가라에서 토론토 피어슨까지는 리프트·우버XL이 잡히지 않고 Niagara air-bus는 얼리버드 할인이 끝나 280.24달러였다는 이유로, 결국 한인택시 샌딩(airport911, 30만원)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토요일 오전 8시 호텔 출발, 9시30분 공항 도착이었고, 가이드가 평소엔 토론토 인근 교통량이 많고 하이웨이 사고 시 우회가 어려워 여유 있게 출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는 내용도 담겨 있습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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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5-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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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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