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호텔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으로 가는 교통편 고민중이시라면 참고하세요^^
핵심요약
나이아가라 호텔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까지, 버팔로 경유 입국 시 교통편별 비용과 소요를 실측 비교합니다.
- 나이아가라→토론토 피어슨: 한인택시 샌딩(airport911) 30만원
- 버팔로 공항→나이아가라: buffalo air taxi 예약 없이 현장 이용, $120
- 우버XL 배차 불가, 일반 우버는 $240~280
- 나이아가라 에어버스 2일 전 예약 시 얼리버드 미적용 $280.24
- 라과디아 국내선도 1시간반 이상 여유 두고 공항 도착 권장
자주 묻는 질문
1.나이아가라 호텔에서 토론토 피어슨 공항까지 어떻게 가나요?
한인택시 샌딩(airport911)을 30만원에 예약해 오전 8시 호텔 출발, 9시 30분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아이 동반이라 경유 항공편은 고려하지 않았고, 우버XL 미배차·리프트 배차 불가로 한인택시를 선택했습니다.
2.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까지 가는 택시는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예약 없이도 이용 가능하며, 수하물을 찾고 공항 출구 건너편 횡단보도에 buffalo air taxi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앰버시 스위트까지 직행으로 미화 120달러 현금 결제했고, 입국심사는 차 안에서 여권을 기사가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3.라과디아에서 버팔로행 국내선 탑승 전 얼마나 여유있게 도착해야 하나요?
국내선이라도 1시간 반 이상 여유를 두고 도착하는 게 좋다고 정리합니다. 유모차는 수화물에 포함되지 않지만 창구에서 배기지 신고 후 택을 붙여야 하며, 체크인·입국 수속에 약 30분이 걸렸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한인택시 샌딩(airport911) 요금 30만원 · buffalo air taxi 요금 $120 · 우버 요금대 $240~280 · 나이아가라 에어버스 요금 $280.24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경유 항공편도 고려할 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이 비교가 크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3-05-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5-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90 · 댓글 4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