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저지 쇼핑몰 정리

뉴욕·뉴저지 아울렛을 직접 다녀본 후기를 바탕으로 정리한 글입니다. 면세 기준부터 다른데, 뉴욕은 개별 품목 가격이 110달러 미만인 의류·신발만 면세되고 뉴저지는 가격과 상관없이 의류·신발이 전액 면세라, 토리버치·띠어리처럼 평균 단가가 높은 브랜드는 뉴저지에서 먼저 사는 게 유리하다고 조언합니다. 글쓴이는 가든스테이트플라자, 밀스앳저지가든스 등 여러 곳을 돌아본 뒤 우드버리 커먼(뉴욕주 소재라 세금 붙음)이 매장 수 248개로 압도적이었다며, 시간이 부족하면 우드버리만 가는 편이 낫다고 전합니다. 포트오소리티에서 우드버리까지는 숏라인허드슨 버스로 1시간20분 거리이고, 당일 왕복 티켓은 약 45달러지만 여행업체를 이용해 34달러 정도에 구매했다고 합니다. 나이키·폴로 등은 한국과 가격 차이가 크지 않아 메리트가 없었던 반면, 빈스 캐시미어 가디건처럼 한국에서 4~50만원대인 품목을 20만원대에 구입한 경우도 있어 브랜드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크게 갈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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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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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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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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