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10박11일 개인 여행 후기로, 준비물부터 숙소 선택 시행착오, 실제 다녀온 관광지 목록까지 실용 정보를 나열합니다. 백신 2차 접종 후 2주 경과가 입국 조건이며 ESTA는 21달러에 발급되지만 여유 있게 미리 받아두길 권합니다. 뉴저지 숙소는 지하철로 약 10분 거리였으나 뉴욕 지하철 일주일 무제한패스(35달러)와 연동이 안 돼 같은 카드에 별도 충전해야 했고, 반지하 개조 목조 건물이라 윗집 소음에 시달렸다고 적었습니다. 팁은 점심 15%, 저녁 15~20%(관행상 20% 선), 택시 10~15%, 바텐더 10% 수준이며, 화장실은 홀푸드마켓이 편했다고 합니다. 부활절 기간에는 시내 상점·음식점 상당수가 휴무이거나 영업시간이 바뀌니 방문 시기가 겹치면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외 JFK 공항 택시 승강장 사기 주의, 착륙 직전 유심 교체, 보조배터리 기내 필수 지참(25000mAh 이하), 브루클린식물원은 홈페이지(bbg.org)에서 개화 시기 확인 가능 등의 팁도 담겨 있으며, 타임스퀘어·탑오브더락·하이라인·덤보·베슬 등 실제 방문한 스팟 목록도 정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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