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뚜벅이 1박2일 후기입니다. 뉴욕 펜실베니아역에서 플릭스버스로 이동한 경험, 나이아가라 시내가 차 없이 다니기엔 인적이 드물고 무섭게 느껴졌다는 점(비수기 방문 기준), 레인보우 브릿지로 미-캐 국경을 도보로 오간 절차와 입국심사 질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폭포 뷰는 캐나다 쪽이 정면에서 보여 더 좋았다고 평가했고, 비수기라 유람선·식당·관람대 다수가 문을 닫았던 점, 버팔로윙 원조 식당 Anchor Bar 방문 경험도 담겨 있습니다. 국경 통과 시 동전 요금이나 심사 질문, 편의시설 운영 여부는 시기·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뚜벅이로 나이아가라 국경 양쪽을 넘나들며 여행할 계획이 있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동선과 분위기 참고가 되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