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행자용 상비 밑반찬 두 가지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하나는 군대에서도 흔했던 소포장 고추장 제품('ㅁ다시')으로, 튜브형보다 저렴해 개당 약 1000원 수준이며 맛은 산채비빔·고추나라 등 여러 종류 중 이 두 가지를 즐겨 먹는다고 밝힙니다. 다른 하나는 플라스틱 트레이 없이 김만 포장된 '슬림 김'으로, 일반 김과 달리 부피가 작아 캐리어 짐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활용법은 해외 숙소에서 쌀밥에 고추장을 비비고 슬림 김에 싸 먹는 방식이며, 이는 글쓴이가 오래전부터 여행마다 챙기는 개인적인 조합이라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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