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중 필요한것 ( 전지적 일인칭 시점)
핵심요약
뉴욕·나이아가라폴스·샌프란시스코 여행 준비 시 호텔 슬리퍼 없음, 샌프란시스코 안개, 뉴왁공항 생수값 등 실전 팁을 정리합니다.
- 호텔 슬리퍼 미제공, 매점에서 2~3달러에 구매해야 함
- 한국 물티슈 넉넉히 챙기기, 화장실 위생 상태 나쁨
- 샌프란시스코는 안개가 잦아 금문교·롬바르드 스트리트 촬영 전 날씨 확인 필요
- 뉴왁공항 유나이티드 항공 터미널 크고 생수 비쌈, 텀블러 지참
- The Met Museum 10시 오픈, 도슨트 없으면 2층부터 관람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호텔에는 슬리퍼가 기본으로 있나요?
없습니다. 호텔 매점에서 2~3달러 정도에 구매해야 합니다. 글쓴이는 밖에서 따로 슬리퍼를 사려고 다녀봤지만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2.샌프란시스코 여행 전 날씨는 왜 확인해야 하나요?
안개가 심해 금문교와 롬바르드 스트리트 같은 명소가 사진에 거의 안 보일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틀 내내 낮에도 안개가 짙고 습도가 100%에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3.뉴왁공항에서 생수를 사도 되나요?
가격이 비싸므로 텀블러를 미리 챙기는 것이 낫습니다. 뉴저지 뉴왁공항의 유나이티드 항공 터미널은 규모가 매우 크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호텔 슬리퍼 구매 비용 2~3달러 · The Met Museum 오픈 시간 10시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샌프란시스코만 방문하고 뉴욕·나이아가라 경유가 없는 여행자에게는 공항·박물관 팁이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치안
- 작성일
- 2023-01-0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01-0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090 · 댓글 2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