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랑루즈 러시티켓과 팬텀오브오페라 로터리, 라디오시티 크리스마스 스펙태큘라를 실제로 보고 온 개인 경험담입니다. 뮤지컬은 사전 예약 없이 갔고, 물랑루즈는 today tix 앱의 러시티켓으로 당일 수수료포함 63달러에 메자닌 앞쪽열을 구매했으며, 팬텀오브오페라는 매일 로터리에 응모하다 추수감사절에 당첨돼 45달러에 오케스트라석에서 관람했습니다. TKTS보다 today tix가 더 싼 공연이 많다는 점, 로터리 당첨 메일이 스팸함으로 갈 수 있으니 꼭 확인해야 한다는 점, 일정이 빠듯하면 예매를 해두는 게 안전하다는 점을 팁으로 남겼습니다. 크리스마스 스펙태큘라는 하루 2~3회(밤 10시 공연도 있음) 상연되며 TKTS에서 50% 할인표를 판매하고, 타임스퀘어점과 링컨센터점의 공연 시간이 조금씩 다릅니다. 글쓴이는 실내인 링컨센터점을 선호했고, 부스에서 예산을 말하면 좌석을 맞춰주는 방식으로 수수료포함 57달러에 1층 앞쪽 좌석을 구매했습니다(그날 최저가는 수수료 별도 32달러). 정가 구매보다 TKTS 이용을 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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