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fk 공항 이동수단 후기입니다

국제선 도착 후 JFK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세 가지 이동수단 실사용 후기입니다. 앳홈셔틀은 33달러이며 호텔 앞에 내려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예약 인원이 다 모일 때까지 최대 2시간을 기다리는 방식이라 실제로 입국심사·수하물이 20분 만에 끝났음에도 차 출발까지 약 1시간을 대기했고, 이동에도 미드타운 교통체증 때문에 1시간 넘게 걸렸다고 합니다. 옐로캡은 공항-시내 구간이 52달러 고정 요금이며, 글쓴이는 아침 8시 우버·리프트 요금이 100달러를 넘는 것을 보고 대신 택시를 탔는데 팁 25%를 포함해 총 77달러가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LIRR은 직접 이용하진 않았지만 최근 리모델링된 펜스테이션이 깨끗하고 에스컬레이터·엘리베이터가 갖춰져 있어 숙소가 펜스테이션 근처라면 추천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우버를 고려 중이라면 도착 후 요금부터 검색해보고, 비싸면 공항 앞에 많은 옐로캡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습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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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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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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