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주류를 구입할 때 유의점
핵심요약
미국에서 주류 구입 시 21세 이상 신분증 확인과 저도주·고도주 구입처 구분, 이동 중 보관 방법에 유의해야 합니다.
- 일반 마트·편의점은 맥주·와인 등 저도주만 판매
- 위스키·버번 등 고도주는 리쿼 스토어(Liquor store)에서 구입
- 신분증은 여권 또는 영문 병기 운전면허증 제시
- 고도주는 갈색 종이봉투(브라운 백)에 담아 이동
- 차량 내 주류는 트렁크에 보관, 공공장소 음주 금지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마트에서 위스키나 양주를 살 수 있나요?
일반 마트나 편의점에서는 맥주·와인 같은 저도주만 팔고, 위스키·버번 등 고도주는 리쿼 스토어(Liquor store)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사람 많은 곳에 있는 규모가 큰 리쿼 스토어를 이용하고, 인적이 뜸한 곳이나 늦은 시간은 피하는 게 안전합니다.
2.주류 구입할 때 신분증은 뭘 보여줘야 하나요?
21세 이상 확인을 위해 여권을 제시하면 되고, 최근 개정된 영문 병기 운전면허증도 대체로 통과됩니다. 어떤 경우든 본인이 평소 쓰는 신분증을 보여줘야 합니다.
3.차에 술을 두거나 길에서 마셔도 되나요?
조수석·뒷자리에 술병이 보이면 경찰 단속 대상이라 트렁크에 넣어야 하고, 허용된 장소가 아니면 공공장소 음주도 불법입니다. 레스토랑 등에서 와인을 마시다 남았어도 밀봉이 안 되므로 차 타기 전 모두 버려야 하며, 저도주는 속이 비치지 않는 봉투에 담으면 보통 괜찮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주별 세부 규정 차이까지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2-10-1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10-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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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