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차를 렌트해서 여행 시 조심해야 할 점
핵심요약
미국 렌트카 여행 시 음주운전과 과속은 재판·구금까지 이어질 수 있어 한국보다 훨씬 엄격하게 다뤄집니다.
- 음주운전 적발 시 구금·거액 벌금형 가능, ESTA·관광비자 발급도 불투명해짐
- 과속 단속 기준은 주마다 다르며, 엄격한 주는 제한속도 20마일 초과 시 기소
- 과속 기소 시 범칙금만으로 끝낼 수 없고 본인·변호사가 재판에 출석해야 함
- 재판 출석 요구 무시하고 출국하면 이후 미국 재입국 시 문제될 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1.미국에서 렌트카로 여행 중 음주운전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적발되면 형사처벌과 구금이 뒤따르고, 이후 ESTA 신청이 불가능해지며 관광비자 발급도 불투명해집니다. 글에서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남편의 음주운전 사고 사례를 들어, 좋은 변호사를 선임해도 징벌적 과징금과 구금을 피하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2.미국 과속 단속은 얼마나 엄격한가요?
주마다 기준이 다르며, 엄격한 주는 국도·고속도로 구분 없이 제한속도를 20마일만 넘어도 경찰이 기소합니다. 기소된 경우 범칙금 납부로 사건을 종결할지 본인이 선택할 수 없고, 본인이나 변호사가 반드시 재판에 출석해야 합니다.
3.과속 재판에 출석하지 않고 그냥 귀국하면 안 되나요?
재판 출석 요구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출국하면, 나중에 미국에 다시 들어와야 할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이런 경우가 이후 미국 재입국 시 매우 골치아파질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트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니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2-10-04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10-0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40 · 댓글 1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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