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샌프란 및 초보여행자 팁
핵심요약
샌디에이고·샌프란시스코를 처음 가는 여행자를 위해 숙소·교통·환전·치안 팁을 정리합니다.
- 파웰역 앞 힐튼: 위치는 좋으나 침구·방음·청결 별로
- 샌디에이고 퍼블릭 주차 하루 약 $25, 렌터카 추천
- 샌프란은 뮤니패스·클리퍼카드($3)로 대중교통 이용
- 전자기기는 100-240V 겸용만 휴대할 것
- 사람 많은 곳 위주로 다니면 치안 문제 적음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파웰역 앞 힐튼 호텔은 묵을 만한가요?
위치는 파웰역 바로 앞이라 좋지만 침구 상태와 방음은 별로였다고 합니다. 객실 내 먼지도 많았다는 평입니다. 텐더로인 지역을 피해 역 앞으로 호텔을 잡았다는 이유를 원문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2.샌디에이고와 샌프란시스코는 혼자 다녀도 안전한가요?
사람 많은 곳 위주로 다니면 큰 문제는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비교적 안전하다는 샌디에이고에서도 혼자 다닐 때는 조금 무서웠다는 후기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는 길거리에 경찰이 많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샌프란시스코 클리퍼카드와 뮤니패스는 어떻게 다른가요?
클리퍼카드는 $3에 구입해 바트·페리·소살리토행 버스 결제에 쓰고, 뮤니패스는 앱으로 결제하는 1일권으로 케이블카 포함 여부를 선택합니다. 클리퍼카드는 공항에서 구입 가능하고 월그린에서도 충전할 수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항공권 요금은 항공편 증편으로 변동 가능성 있음(2022년 6월 기준) · 샌디에이고 퍼블릭 주차 요금 하루 약 $25 · 클리퍼카드 발급비 $3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대중교통만으로 샌디에이고를 돌아다니려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제한적입니다.
- 주제
- 숙소·치안
- 작성일
- 2022-06-2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2-06-2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503 · 댓글 2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