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투어 후기를 보고...

핵심요약

그랜드캐년·자이언·브라이스 등 서부 국립공원 1박2일 투어보다 렌터카 자유여행을 추천하는 후기입니다.

  • 그랜드캐년·홀스슈밴드·66루트·자이언·브라이스·앤텔롭 포함 1박2일 투어 참가
  • 66번도로·후버댐은 새벽 방문이라 상점 미개장, 인증샷만 찍고 이동
  • 스케줄 1순위 식당 대신 어두운 2순위 식당으로 안내됨
  • 가이드 설명 부족, 인증샷 시간 위주로 진행돼 아쉬움
  • 저자는 투어보다 렌터카 자유여행을 추천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서부 국립공원 투어와 렌터카 자유여행 중 뭐가 나을까요?

저자는 투어 후 아쉬움이 많아 렌터카로 직접 다니는 자유여행을 추천합니다. 그랜드캐년·홀스슈밴드·66루트·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앤텔롭이 포함된 1박2일 투어를 다녀온 뒤 내린 결론입니다.

2.1박2일 서부 투어의 단점은 뭔가요?

유명 포인트에만 잠깐 데려가 인증샷 찍을 시간만 주고, 가이드 설명도 부실합니다. 66번도로와 후버댐은 이른 새벽에 도착해 상점이 문을 열지 않았고 후버댐은 눈으로 보지도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3.투어 식당 스케줄이 안내와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스케줄에 적힌 1순위 메뉴 식당 대신 어두운 2순위 메뉴 식당으로 대체될 수 있습니다. 스케줄에 불가피시 2순위로 대체된다는 문구가 있으면 처음부터 2순위 식당으로 간다고 보면 된다는 조언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가이드 동행과 편안한 이동을 우선시하는 사람에게는 참고가 되지 않는 부정적 후기입니다.

주제
렌트카·로드트립
작성일
2022-06-23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6-23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33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