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서부 국립공원(그랜드캐년, 홀스슈밴드, 66루트, 자이언·브라이스캐년, 앤텔롭) 1박 2일 투어를 다녀온 글쓴이의 개인 후기입니다. 유명 포인트에서 인증샷 찍을 시간만 짧게 주고 충분한 관람·설명 시간을 주지 않았으며, 기대했던 가이드 설명 대신 개인 경험담 위주였고, 메뉴가 사전 안내와 달랐던 점 등을 아쉬운 점으로 꼽습니다. 이는 글쓴이 개인의 경험과 판단이며, 여행사·가이드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투어 예약 전 참고용으로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부 국립공원 투어와 렌터카 자유여행 중 고민 중인 사람, 특정 투어사의 실제 진행 방식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