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오기 전 한국에서 못챙겨와 후회되는 것

휴대용 조리도구, 우산, 인스턴트 식품, 커피용품 등 짐 쌀 때 놓치기 쉬운 준비물과 실제로 유용했던 것들을 정리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조리시설이 없는 호스텔이 많다는 점, 미국 라면 가격이 비싸다는 점, 본인에게는 미국 비타민이 잘 안 맞았다는 점 등을 개인 경험으로 언급하며, 핸드크림·티슈형 세제·주방세제처럼 잘 챙겼다고 느낀 품목과 줄 긴 멀티탭처럼 굳이 안 가져와도 됐다고 느낀 품목을 구분해 소개합니다. 11월 이후 서부·동부를 함께 여행할 경우 코트가 필요하다는 언급도 있습니다. 미국여행 짐 싸기 체크리스트가 필요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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