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도섬에서 나올 때 우버 대신 페리를 이용한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페리 노선은 컨벤션센터 쪽(갸스램프 방면)과 피어 쪽(USS 방면) 두 가지가 있으며, 각각 소요 시간이 다르니 목적지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합니다. 표는 정해진 시간을 지정하지 않고 기계에서 구매 즉시 결제되며, 영수증 형태로 나온 표를 승선 전 직원에게 제시하면 탑승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코로나도에서 샌디에이고 시내로 이동할 때 페리 이용 방법이 궁금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며, 개인 경험 기반이라 요금이나 운항 정보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