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모마 소소한 꿀팁 (오디오 가이드)

모마 프리 프라이데이 방문 후기로, 입구 줄은 길지만 직원 동선정리 덕에 빠르게 빠지고 내부는 여유롭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오디오 가이드 기기를 빌리지 못했을 때 모마 공식 웹사이트(moma.org/audio)에서 한국어로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며, 작품 옆 오디오 코드를 입력하거나 사이트에서 직접 선택해 들으면 기기 없이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입장 조건이나 무료 개방 시간 등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모마를 방문할 예정이며 오디오 가이드를 간편하게 이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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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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