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혼자 보시는 분들 예약법(수정)

오쇼(O 쇼) 정가 예매 대신 벨라지오 공식 사이트(bellagio.mgmresorts.com)에서 공연 시작 2시간 전쯤까지 기다렸다가 예매하면, 2인석 중 짝이 안 맞아 남는 좌석이 저렴하게 풀리면서 오히려 중앙 쪽 좋은 자리를 싸게 받을 수 있었다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담입니다. 정가로 바로 예매했다면 더 비싸고 뒷자리였을 상황을, 세금 포함 106달러에 중앙 좌석으로 볼 수 있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주중에만 통하는 방법으로 보이며 주말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다고 언급합니다. 가격·좌석 배정 방식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혼자 오쇼 관람을 고민 중이거나 저렴하게 좋은 좌석을 노리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할 만한 글입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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