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여행하시는 분들 휴대전화 사용 팁
핵심요약
장기 여행자는 미국 유심에 070 인터넷전화 앱 착신전환을 걸어 폰 하나로 한국·미국 전화를 모두 저렴하게 씁니다.
- 티모바일 유심은 테더링 지원돼 일행과 핫스팟 연결 가능
- ㅇ톡 월정액 기본요금 2천원, 프로모션 코드 입력 시 한달 무료 연장
- 착신전환은 출국 전날·당일 신청, 귀국 후 반드시 해지
- SKT·LGT는 전화만 착신전환 가능, 문자 착신전환은 KT만 가능
- 뉴저지 3주 기준 유심 5만8천원+착신전환료 990원+월정액 2천원=6만990원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중 한국 번호로 오는 전화는 어떻게 받나요?
미국 유심을 끼운 상태에서도 070 인터넷전화 앱으로 착신전환해두면 한국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출국 전날 한국 통신사에서 070번호로 착신전환을 신청해두면, 전화가 올 때 앱이 자동 실행되며 저장된 연락처의 발신자 표시도 그대로 됩니다.
2.미국 유심 하나로 한국 전화까지 다 처리할 수 있나요?
네, 미국 유심 폰에 070 인터넷전화 앱(ㅇ톡 등)을 연결해두면 폰 하나로 한국·미국 전화를 모두 쓸 수 있습니다. 한국으로 걸어야 할 때는 앱에 요금을 충전해 국내전화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고, 남은 충전액은 귀국 후 환불받을 수 있습니다.
3.장기 여행 시 휴대전화 요금은 대략 얼마나 드나요?
뉴저지 3주 체류 기준 미국 유심 5만8천원, 착신전환료 990원, ㅇ톡 월정액 2천원으로 총 6만990원이 들었습니다. 한국에서 오는 전화는 모두 무료로 받았고, 월정액에 포함된 국내통화 30분으로 한국에 걸 일도 해결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ㅇ톡 월정액 기본요금 2천원(프로모션 코드 시 한달 무료 연장) · 미국 유심 비용 5만8천원(3주 기준, 티모바일) · 착신전환료 990원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한국 전화를 받을 필요가 없거나 그냥 로밍을 쓰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19-11-2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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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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