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소소하지만

이 글은 뉴욕 여행 둘째 날 저녁에 145달러를 주고 뮤지컬 알라딘을 봤다가, 시차 적응이 안 된 상태에서 공연 전 맥주까지 마셔 공연 내내 졸다가 깨어난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이를 바탕으로 값비싼 공연을 제대로 즐기려면 여행 초반보다는 시차에 어느 정도 적응한 뒤 관람 일정을 잡는 것이 좋다는 팁을 전합니다. 미국 여행 중 뮤지컬·공연 관람 일정을 짜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짧은 후기입니다.

주제
뮤지컬
작성일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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