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시안 체크인 시 여권과 함께 20달러를 팁으로 건네며 더블 침대로 바꿔달라고 요청해 원래 예약한 킹 침대 대신 방을 받았다는 경험담입니다. 조식 티켓은 체크인 데스크에서 미리 받아두어야 하며, 당일 아침에 요청하면 정가로 사 먹어야 한다고 안내받았다고 합니다. 객실에 슬리퍼가 기본으로 없지만 요청하면 바로 가져다주고, 엘리베이터와 객실 사이 거리가 멀어 체크인 시 엘리베이터 인근 객실을 미리 요청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합니다. 벨라지오 앞쪽 티켓 아울렛에서 1인당 3달러를 내면 일주일간 주변 식당·카페를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는 옐로 카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글쓴이는 이 카드로 스테이크를 자주 반값에 먹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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