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밍 . . .Baro 4GB 그리고 H20 유심 ...

라스베가스·LA에서 우버 이용을 앞두고 로밍/유심 조합을 실제로 써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SKT 바로로밍 4GB(30일, 39,000원)와 H20 미국 유심(원가 36불대를 20불에 지인 구매)을 각각 다른 폰에 넣어 2주간 병행 사용했습니다. 우버·리프트를 안 탈 계획이면 바로로밍만으로 충분하고, 유심은 우버용 보조 회선 정도로 저렴한 걸 쓰면 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14일간 SNS·길찾기·미여디 등을 수시로 사용했는데 13일째에 500MB 정도 남아, 2주 여행에 4GB면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지역별로 통신 상태가 갈렸는데, 캐나다에서는 H20 유심이 잘 안 터졌고(클리프턴힐 인근 제외, 엠버시힐튼스위트 호텔 주변 포함) 바로로밍도 마찬가지로 잘 안 됐습니다. 그랜드캐년은 두 회선 다 잘 안 터졌지만 그나마 유심 쪽이 조금 나았다고 합니다. 통신이 잘 안 터지는 구간이 많아 배터리 소모가 커서 보조배터리가 필수라고 강조하며, 나이아가라에서 동행 폰이 안 터져 만남이 어긋나 하루를 허비한 경험을 들어 동행이 있다면 로밍 연결이 특히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페·식당·메가버스 와이파이도 적극 활용할 만하다고 언급합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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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19-10-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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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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