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기존 한국 운전면허증 뒷면에 영문 국제면허 정보를 추가해 재발급받을 수 있게 된 제도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기존 면허 소지자는 1만원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사진을 바꾸지 않으면 신청 후 곧바로 픽업 날짜가 나온다고 합니다. 캐나다·호주·뉴질랜드·영국·동남아 등은 별도 국제운전면허증 없이 이 면허로 대체되지만, 미국은 아직 일부 주(4개 주로 알려짐, 정확한 주는 불명확)에서만 인정된다고 하며, 글쓴이는 국제운전면허증 소지자가 렌터카 이용 시 비용이 더 나온 경험이 있었다고 언급합니다. 제도 적용 범위와 비용은 변경될 수 있어 방문·신청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여행 시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방법과 주의점이 궁금한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