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올림픽 국립공원 가기
핵심요약
올림픽 국립공원은 렌터카 없이도 공항이나 시애틀에서 셔틀·페리·버스로 Port Angeles까지 갈 수 있습니다.
- 공항→Port Angeles 셔틀: 전화예약(360-683-8087), 인당 $75, 약 3시간30분
- 성수기 기준 셔틀 하루 4회 운행, 홈페이지 예약 불가
- Seattle→Port Angeles: 페리 1회+버스 4회 환승, 약 4시간30분
- Forks 트레일헤드 셔틀: $60, 하루 1회뿐이라 캠핑 필요
- Port Angeles 도착 후에는 현지 렌트 권장
자주 묻는 질문
1.렌터카 없이 올림픽 국립공원 가는 방법이 있나요?
공항에서 Rocketman 셔틀을 타거나 시애틀에서 페리와 버스를 갈아타 Port Angeles까지 갈 수 있습니다. 공항 셔틀은 전화예약만 가능하고 인당 $75, 시애틀 경유는 페리 한 번과 버스 네 번을 갈아타야 합니다.
2.Port Angeles에서 트레일헤드까지는 어떻게 가나요?
Forks에서 출발하는 트레일헤드 셔틀이 있지만 $60이고 하루 한 번만 운행됩니다. Port Angeles·Forks 주변 버스 시간표는 olympicpeninsula.org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트레일헤드까지 직접 가지는 않으며, 히치하이크가 잘 되는 편이라고 합니다.
3.결국 렌터카 없이 올림픽 국립공원 여행이 가능한가요?
진입 자체는 가능하지만 Port Angeles 도착 후에는 렌터카를 빌리는 편이 낫습니다. 글쓴이는 대중교통 경로를 상세히 정리했지만 결론적으로 Port Angeles에서 렌트를 권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공항→Port Angeles 셔틀 요금 $75, 성수기 하루 4회 운행(2019년 기준) · Forks 트레일헤드 셔틀 $60, 하루 1회 운행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트레일헤드까지 당일 접근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로드트립
- 작성일
- 2019-07-11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7-1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9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