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이 올림픽 국립공원 가기

올림픽 국립공원을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방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시애틀 공항에서 Port Angeles까지는 셔틀버스(전화 예약, 편도 약 75달러, 3시간 반)를, 시애틀 시내에서는 페리와 버스를 여러 번 갈아타는 경로(약 4시간 반)를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Port Angeles에서 Forks까지 버스가 있고, 트레일헤드까지 가는 유료 셔틀도 있으나 하루 한 번뿐이라 캠핑이 필요하다는 단점을 언급합니다. 글쓴이는 결론적으로 Port Angeles에서는 렌트를 추천합니다. 요금·운행 횟수·예약 방식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렌터카 없이 올림픽 국립공원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주제
렌트카·로드트립
작성일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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