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 쪽 호텔로 이동한 경험담입니다. 우버·리프트가 캐나다 국경 너머로는 잡히지 않아 국경까지 우버로 이동 후 레인보우 브릿지를 걸어서 건너 입국심사를 받고, 그 뒤 다시 우버를 잡아 호텔까지 갔다고 합니다. 입국심사관이 입국 도시를 묻는 질문이 모호하고 응대가 불친절했다는 개인적 경험도 함께 적었습니다. 우버·리프트 요금과 국경 통행 절차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쪽 숙소로 넘어가는 실제 동선과 국경 도보 통과 경험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