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호텔까지
핵심요약
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쪽은 우버·리프트가 목적지 검색이 안 돼 국경까지 우버로 이동 후 도보로 건너야 합니다.
- 버팔로 공항→국경 우버 요금 약 40달러
- 공항 데스크 택시는 국경까지 2인 기준 약 80달러
- 레인보우 브릿지 도보로 건너 입국심사 진행
- 입국심사 후 캐나다 쪽에서 다시 우버 이용
- 우버·리프트 앱은 캐나다 쪽 목적지 검색 자체가 불가
자주 묻는 질문
1.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호텔까지 우버 앱으로 한번에 갈 수 있나요?
안 됩니다. 우버·리프트 모두 캐나다 쪽 목적지가 검색되지 않아 국경까지만 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공항에서 국경까지 우버 40달러로 이동한 뒤 레인보우 브릿지를 도보로 건너 입국심사를 받고 캐나다 쪽에서 다시 우버를 탔습니다.
2.버팔로 공항에서 택시로 바로 가면 요금이 얼마인가요?
공항 데스크 직원 안내로는 2인 기준 국경까지 약 80달러입니다. 글쓴이는 이 요금 대신 우버 40달러+도보 이동+환승 우버 방식을 택해 비용을 줄였습니다.
3.캐나다 입국심사는 어떤가요?
글쓴이는 입국심사관이 불친절했고 질문이 모호해 답변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적었습니다. 미국 어느 도시로 처음 입국했는지 묻는 질문이었는데 한국 경유 설명을 하자 한숨쉬며 말을 끊었다고 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국경까지 택시 2인 기준 약 80달러 · 국경까지 우버 약 40달러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우버 앱으로 캐나다 목적지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예약하려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19-06-1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6-1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