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인턴으로 지내며 최근 다녀온 곳을 정리한 글입니다. 일교차가 커서 경량 패딩이 유용하다는 팁과 함께, 허드슨야드 베슬(온라인 예약 시 무료, 뉴욕 시간 매일 오전 8시 오픈), 브루클린 배터리파크(윌리엄스버그 인근, 근처 젤라또 가게 추천), 탑오브더락 선셋타임 전망(공식 사이트보다 대행사 예약이 저렴하다는 개인 경험), 센트럴파크·브루클린 보태닉가든의 벚꽃 시즌 소식을 담고 있습니다. 요금·예약 방식·개장 시간·행사 일정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봄철 뉴욕 여행을 계획 중이며 전망대·공원·벚꽃 명소를 둘러보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