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아가라 캐나다 쪽 메리어트 호텔에서 겪은 늦은 체크인 거절 경험을 다룬 글입니다. 글쓴이는 버팔로공항 도착 후 렌트카로 이동해 밤 11시 넘어 체크인했는데, 사전에 늦은 도착을 호텔에 알렸음에도 방을 다른 손님에게 넘겼다는 이유로 체크인을 거절당해 아이 셋을 데리고 다른 호텔을 급히 찾아야 했던 개인 경험입니다. 이후 메리어트 측에 컴플레인 이메일을 보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폴스(캐나다 쪽) 메리어트 호텔에 늦은 시간 체크인 예정인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이며, 호텔 정책이나 오버부킹 대응은 지점·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