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_기본정보

뉴욕 자연사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배경으로 유명하며, 생물학·생태학·동물학·지질학·천문학을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로 어린이 동반 가족여행에 적합한 곳입니다. 주소는 Central Park West & 79th St이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운영하며 크리스마스와 추수감사절은 휴관입니다. 입장료는 원하는 만큼 내는 기부 입장이 가능하고 일반 입장권 기준으로는 22달러입니다. 전시가 방대해 시간이 부족하면 무료 하이라이트 투어를 이용하면 되는데, 1층 버나드 홀(북미 포유류관)에서 매일 10:15부터 오후 3:15까지 한 시간 간격으로 출발하며 영어로 진행됩니다. 직접 둘러보고 싶다면 박물관 홈페이지의 셀프가이드 투어 페이지에서 원하는 주제의 코스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로는 B, C 라인을 타고 81 St - Museum of Natural History역에서 내리면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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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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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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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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