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공립도서관을 뉴욕 여행 중 가장 좋아하는 장소로 꼽은 글쓴이의 개인적인 코스 추천 글입니다. 도서관만 단독으로 보기보다 걸어서 이어지는 브라이언트 파크, 그랜드센트럴터미널을 함께 묶어 동선을 짜는 방법을 제안하며, 그랜드센트럴터미널 지하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사서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즐기다 도서관의 무료 가이드 투어 시간에 맞춰 이동하는 예시를 소개합니다. 무료 투어 운영 여부와 시간대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뉴욕공립도서관 주변 명소를 효율적으로 묶어 다니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동선 추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