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에서 지낸 두달 반 동안의 후기!

보스턴에서 5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두 달 반 머문 20대 여대생 글쓴이가, 흔히 하루 정도만 들르는 도시로 여겨지는 보스턴에서 직접 다녀본 장소들을 하버드·헤이마켓·퀸시마켓·보스턴 커먼·파인아트 뮤지엄·펜웨이파크·찰스강·조지스 아일랜드 등 15곳 정도로 나눠 소개합니다. 각 장소로 가는 지하철역과 도보 동선, 맛집 메뉴 추천(랍스터롤, 클램차우더, 버거 등)을 함께 적었으며, 평가와 추천 메뉴는 글쓴이의 개인 경험입니다. 뮤지엄 무료입장 시간대나 페리 시간표 등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스턴을 짧게만 스치고 지나가려던 여행자가 볼거리와 동선을 구체적으로 참고하기에 유용한 글입니다.

주제
숙소예약
작성일
20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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