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톤에서 유학 생활을 하다 3년 만에 다시 방문하게 된 글쓴이가, 낮 시간에는 혼자 돌아다녀야 해서 삼각대 대신 스냅사진을 찍어줄 사람을 찾는 글입니다. 뉴욕에는 여행스냅 작가가 많은데 보스턴에는 관련 정보를 잘 모르겠다는 개인적인 경험을 밝히며, 전문 작가뿐 아니라 취미로 사진을 찍는 사람 중 저렴하게 도와줄 이를 구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에서 프로필·기념 사진을 남기고 싶은 여행자가 참고할 만한 정보 요청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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