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_보스톤] #7. 퍼네일 홀 마켓플레이스(퀸시마켓)와 항구 그리고...
퍼네일 홀 마켓플레이스는 사우스 마켓, 퀸시 마켓, 노스 마켓 세 구역으로 나뉘며 글쓴이 부부는 이 셋을 모두 둘러봤습니다. 퀸시 마켓 안에는 랍스터 샌드위치로 유명한 가게가 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하지만, 사전 조사 없이 다닌 탓에 정작 먹어보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마켓에서 조금만 걸으면 항구가 나오고, 평일 저녁 무렵에는 인파가 적어 산책하기 좋았다는 개인적인 인상도 적었습니다. 이동 중에는 보스톤 시청, 프랑스 제빵학교 르 꼬르동 블루 분교,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라고 언급한 새뮤얼 아담스 맥주 공장을 지났고, 뉴욕은 노란 택시, 보스톤은 흰 택시라는 점도 눈여겨봤습니다. 저녁 7시쯤 보스톤을 떠나 필라델피아로 향했는데, 보스톤은 뉴욕 기준 위로, 필라델피아는 아래로 각각 3~4시간 거리라 사실상 왔던 길을 두 배로 되짚어가야 했다고 설명합니다. 가는 길에 뉴욕 브롱스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만나 애를 먹었고, 뉴저지에서 겨우 찾은 모텔에 새벽 1시쯤 체크인했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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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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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작성
- 2013-11-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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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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